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아직 한참 어린나이인데도

  • 11년 전

  • 772
4
많이 복잡하네요 에휴 ㅠ.ㅠ

고등학교 졸업후 스무살때 맨날술먹고밤새고 담배피고 스트레스받고했던게 제일 컸던거같네요

군대있을때는 이미 진행됬었고 제대하고 2년뒤에맘먹고 엠자이식수술했더니 뒷머리에도 살짝 진행중이라는데 약물로 치료를하고 지켜보자하는데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뒷머리는 생각도못했는데
머리전체적으로 너무 가늘고 힘이없으며 정수리가 조금 휑한거같네요 이게 엠자때문에 모자안쓰고다닌지 너무오래되서 뒷머리가 티가날지안날지 모르겠네요 ㅠㅠ 프로페시아 2주정도먹고있는데 쉐딩인지뭔지도찾아와서 머리감을때마다 너무빠지니 무섭기도하구요 뒷머리 불안함과 동시에 20대초반에 평생먹어야할 약값에... 울고싶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