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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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ㅎㅎㅎㅎㅎㅎ마음 먹기에 달렸나봅니다.

  • 11년 전

  • 773
6
저는 이십대 후반으로 엠자가 조금 올라온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머리숱도 많고 부모님도 다들 머리숱이 엄청 많아서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물론 할아버지께서 탈모셨고 큰아버지가 탈모셔서 유전자가 있다는 것 정도는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을 맞이하여 큰아버지께 저도 엠자가 올라왔다고 탈모왔을 때 걱정이 없으셨냐고 여쭈어 봤더니 그거 별로 신경을 안써 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성격이 남자답기도 하고 집안능력이 좋아서 다른 자신감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참 대단한 면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마음 공부가 되어있다고 생각해서 탈모가 왔을 때 잘 마음을 다스리고 친구들한테도 다 말해서 탈모 사실을 숨기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 공부도 같이 하셔서 탈모로 너무나 상처를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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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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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