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머리가 얇아서 그동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요즘따라서 사람들이 정수리쪽이 많이 휑해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ㅠㅠ
정말 스트레스였는데..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이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는 엠자형 탈모에다가 머리 숯이 별로 없었는데 1년정도 먹었다는데 많이 괜찮아 졌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대전에 유명한 모 병원에 갔는데.. 기다리기만 엄청기다리고
제가 생각했던 두피 상태 보여주는 그런것도 없이 그냥 한번 머리 만져보고 남성형탈모네요
이러고 프로페시아랑 마이녹실 처방해준다고하고 옆에 상담실서 주사치료만 엄청권하더라구요
그래서 약만 처방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프로페시아 막상 먹을려고 하니 부작용도 많고
오늘 간 미용실에서는 주변에 보니까 혼자살꺼 아니면 결혼하고 애기낳고 먹으라고 그러더라구요..
한동안 헤어제품에 스트레스에 피곤함에 .. 확산성 탈모가 아닐지.. 마이녹실s 먹으면 안될지.
두피관리센터에 가서라도 두피상태 자세히 보고싶네요 ㅠㅠ
남의 일일것만 같은.. 탈모가 저에게도 찾아오다니 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