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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미녹시딜 함부로 바르지 마시길.. (4개월차 후기)

  • 11년 전

  • 2,447
17
프로페시아는 복용한지 1년 4개월 정도 되었어요

프로페시아 얘기를 안 했더니 ㅎㅎ;

프로페시아 1년정도 먹다가 추가로 미녹시딜 사용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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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차 때 효과 없는것 같다고 글 한번 올리고 4개월차 돼서 또 올립니다.

2개월 전에 말씀드렸다 시피 쉐딩에 대한 두려움으로 M자 중 왼쪽(사진상 오른쪽)에만 4개월 동안 발라보았습니다.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쉐딩현상 겪는것 같았구요...

설명서나 인터넷 블로그 등등에서 답변 단거 보면 4개월 정도는 써야 효과가 보인다고해서

꾸역꾸역 썼습니다.

4개월이 된 후 지금의 결론은 계속 써라는 것들은 다 알바가 아닐까하는 의심 밖에 안 남네요..

저의 경우 미녹시딜 바른 후 지금까지 더 빠지기만합니다.

4개월간 멍청이처럼 잘 참았네요 ㅡㅡ;;

그래도.. 그래도 하는 희망의 끈으로 참았는데 더 이상은 못참겠네요...

쉐딩으로 머리가 우수수 떨어지고 그 자리는 솜털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그 솜털은 절대 길어지지 않습니다.

모발의 수는 증가하나, 길어지지 않는 모발이 증가할 뿐입니다 ㅡㅡ..

아무래도 이 솜털이 자라나는 것이 발모효과가 있다 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미녹시딜 사용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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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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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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