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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소리 없이 은밀하게 서서히 찾아오는 탈모

  • 11년 전

  • 945
7
제 나이 30대 중반
30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저에게 탈모는 전혀 관심이 없던 이야기 였습니다.
하지만
30대 중반을 넘자
탈모 요정님 께서 서서히 은밀히 찾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지인중
탈모를 10년째 관리 하며 살아오신분에게 현재 상태와
관리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정말 관리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있을때 지키고 관리 하라는 말이 뇌리에 생생히 남아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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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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