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용기내어 사진올려봅니다.. 약 계속 먹어도 괜찮을까요?

  • 11년 전

  • 1,943
8
인터넷에 사진올리는게 조금은 찝찝하지만.. 그래도 많은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올려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여자입니다 전체적으로 머리가 엄청 가늘거나 숱이 없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정수리에 머리가 없습니다
고2때 친구가 너 머리에 구멍낫어라고 처음 말해주었는데
그떄부터 아 내가 머리숱이 없나? 자각했고 그후론 대충 난 정수리에 머리가 없나보다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새삼스럽게 작년 12월달부터 갑자기 머리에 신경쓰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 친구 모두 갑자기 왜..? 라는 의문을 가질정도로 신경쓰기시작했고 (이유는 저도 잘모르겠어요..)
바로 충북대가서 약받아오고 2월1일부터 먹어서 이제 한달가까이 먹었습니다
지인들이 의문을 가지는 이유는 제가 늘 이상태였는데 갑자기..고민을하고 약까지받아와서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렇다는걸 알면서도 옛날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좀 놀란점이 전 고등학교때부터 진행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어릴때 사진도 보면 정수리가 휑하더라고요... 정말 놀랐습니다
이쯤되니 갑자기 궁금하고 고민이되네요
충북대 설문조사에 5년정도 탈모가 진행되었다고 적었는데 태생적으로 머리가 없었던 것이라면 과연 약을 먹고 회복될수 있는 부분인것인지.. 약을 먹고 부작용은 안올지...
지금 첨부된 사진은 아니지만 2-3살때 사진에서도 정수리에 머리가 없습니다
가기 전에 결혼, 임신생각도 충분히 생각하고 가서 각서쓰고 약먹었는데... 멘붕입니다
가장 맨 아래사진이 이마라인인데 이마라인도 지금하고 똑같습니다 변한게 없네요
아빠가 탈모시고 엄마도 정수리가 별로없으세요
--할아버지가 탈모, 외할머니가 정수리가 없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