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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트레스트레스...ㅠㅠ

  • 11년 전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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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에는 머리숯이 너무 많아서, 걱정없이 머리를 스케치북으로 썼었는데요...서태지 필승염색(핑키레드)...아쿠아블루색 염색...탈색약을 바르고 잠들어버리고...이래도 괜찮았었는데...

20대후반부터 차츰 조짐이 보여서 프로페시아, 4등분하는약...등등. 해봤는데, 별로 효과도없고,,,탈모가 되고 있다는건 저만 알고 있는거같아 무심히 넘겼는데..

작년에 워커홀릭에 빠져서 매출채우는 재미에, 일하는 재미에 빠져서 모자를 쓰고 지내기를 반년여...머리가 쑥쑥 빠지는데도 그냥 일에만 빠져 지내다가 이제서야 후회합니다.

이미 늦었어도. 치료한번 해볼려고 가입했어요.

일단 스트레스없이 자신감있게 덤벼보는분들이 성공스토리 많이 올리시는거같아, 저도 그렇게 한번 도전해볼렵니다.

많은분들께서 연재형 스타일로 글올리시는것같던데, 저도 그렇게 한번씩 올리면서 나중엔 성공기로 글올리는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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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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