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군대가기 1달도 안남은체 갑자기 정수리 탈모때문에 걱정되며 살아가고 잇네요 ㅠㅠ
정말 18살때 이정도 비엇는데 22살인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가족들은 심하지 않다. 4년동안 변화도 없지 않앗냐?
그리고 약부작용도 걱정되고 특히 제대후 취업준비도 해야는데 브레인 포그도 걱정되고 약을 끊어도 안돌아올수도 잇다는 말에 걱정이 너무 되네요..
거기다 지금 진행이 거의 안되는데 약먹고 발모가 아닌이상 효과가 잇는지 없는지 확인도 못하구요.
마음같아서는 빠지는게 티가 날때 약물치료 하고 싶습니다ㅠㅠ
아버지가 탈모여서 탈모일줄을 알앗는데 외가는 대머리가 없고 아버지도 심한탈모가 아닙니다. 주변동년배에 비해서 더 나은 탈모여서 나도 저렇게만 되면 탈모걱정 전혀 안할거 같은데
혹시나 20대 30대초반에 확빠질까 걱정도 되서 약먹을까 고민도 하고 변화도 없는데 나중에 변화될때 먹어도 늦지않다 부작용감수는 아쩔거냐? 라는 생각도 들고 하루에 몇번씩 반복이네요 ㅠㅠ
하... 어디 풀데가 없어서 글쓴 푸념이엇습니다. 힘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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