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문제, 사회생활 시작으로 4년전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시작했네요.
병원에서는 탈모가 시작된게 4~5년전이라고 하니까 스트레스와 전혀 무관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가만히 쉬고 있을때도 항상 긴장상태로 몸ㅇ ㅣ경직되어 있고 어깨근육통과 뒷골까지
땡기는 아주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자위를 저는 거의 매일같이 합니다. 많이하면 하루에 10번할때도 있고..
3시간동안 자위를 하니 정액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자위를 하고도
정력은 정말 타고 났는지. 아침에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자위를 하고 화장실에서도 하고
퇴근하고 집에가면 습관적으로 야동보면서 자위를 합니다.
과도한 자위때문인지 이미 몸이 극도로 쇄약해졌다고 느낄수 있을정도니 심각한 상태라고 할수 있겠네요.
젊었을땐 몸이 버텨냈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몸이 버텨내질 못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이른나이에 탈모가 시작된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자위, 식습관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될것 같다는 생각ㅇ ㅣ드네요.
머리감을때 모발이 50개정도 빠지는걸로 봐서 탈모가 진행중이고 모발 굵기도 상당히 많이
얇아진걸 느낄수가 있어요. 고민입니다.
일단 오늘부터 자위를 끊었는데 경과를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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