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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물파스 공병 구입했어요

  • 11년 전

  • 14,930
4
미녹시딜 액 바를 때 물파스통에 담으면 흘러내리지 않고 편하게 바를 수 있다더군요. 그런데 실제 물파스를 구입해서 내부를 말려 쓰면 좋긴 한데, 물파스 냄새가 오래도록 가시질 않았아요.

그래서 물파스 공병을 찾아봤는데, 시중에서 파는 공병 상태의 물파스병은 대부분 입구가 볼(ball)로 된 볼용기가 많아서 스펀지로 된 병을 찾아봤어요. Wacky Tacky Bottle으로 검색하면 스펀지 형태의 용기가 나오는데, 45ml 3병에 6900원으로 좀 비싼 듯 하지만 만족합니다. 혹시 물파스 냄새 때문에 괴로우신 분은 사용해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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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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