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이 따뜻해질줄 알았는데 반대로 갑작스런 한파로 인해 당황스러운 요즘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피나 계열 약물은 이미 복용 중(5개월 차 접어들었습니다)입니다.
제가 탈모 초기에 약 복용을 시작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약 복용 전과 현재를 비교해봤을 때 빠지는 개수는 거의 차이가 없고, 단지 샴푸 및 건조 시에 빠지는 모발들이 모근부터 끝까지 굵기가 일정하게 굵고 긴 모발들이 빠지고 있습니다. 대략 40~60개 정도인 듯 보이네요.
추가로 미녹 사용을 시도해보았는데 민감성 두피로 인해 사용을 중지 하였습니다.
고수님들의 글을 보니 피나 약만 복용하는 것보다 피나 + 미녹 조합이 훨씬 효과가 좋다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자극이 강한 미녹 대신 엘크라넬을 사용해볼까 하여 병원에 문의해보니 미녹시딜에 포함된 부성분 중 프로필렌 글라이콜 이라는 성분이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면서 이 성분이 빠진 로게인폼 사용을 추천해주시는데
회원분들 중에 로게인폼 사용해보신 분들의 사용감이나 부작용 등등 사용 후기를 여쭤보고자 글 올립니다.
그리고 로게인폼 같은 미녹계열의 제품들도 쉐딩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침부터 너무 폭풍질문을 드린 것 같네요.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득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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