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사진>
<머리 정리 한 사진>
<머리 정리 안 된 사진>
탈모 시작은 20살 때 스트레스 정수리 원형 탈모로 시작해서 당시에 프로페시아 및 미녹시딜로
완벽 복구 하고 약을 끊은 뒤 군대를 다녀오고 보니 23살 때 탈모가 진행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부터
현재(27살)까지 프로페시아 및 미녹시딜 사용중인데 요즘 따라 샤워할 때 보면 머리가 예전보다 확실히 많이
빠지고 정수리에만 있던 탈모가 점점 이마와 정수리 사이부분(윗 머리 부분?) 거기도 심해지더라구요.
M자도 점점 심해지네요 ㅠ
프로페시아를 장기간(약 5년) 복용해서 이제 약빨 떨어지는 건가요? 요즘에 모발도 더 얇아지는 것 같고,
정수리 부분은 이따금 당기는 느낌, 간지러운 느낌이 듭니다.
혹시 장기간 약 복용 하신 분중에 약 바꿔서 효과 보신 분 있나요?
그리고 샴푸는 약국에서 파는 마이녹실C샴푸, 올리브영에서 파는 탈모방지 샴푸, 려 샴푸 쓰는데
혹시 샴푸가 잘 못되어서 그런가요? 샴푸를 바꾼지는 한두달 됐습니다. 저 3가지 샴푸 한번에 사서 돌아가면서
써서, 요새 두피도 많이 푸석푸석 한 것 같고, 나중에는 모발 이식 받을 예정인데 현재 고시 공부 중이라
공부기간에는 최대한 버티고 나중에 심는 걸로 하려는데 프로스카?나 이런 약 먹는게 괜찮을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