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22살쯤 부터 안거같습니다 병원에서 약먹어라 했을때 돈이없어서 못먹었죠
머릴 당겨보면 100~150개 이상 머리감아서 빠지는것도 한번에 60개쯤 저녁엔 좀 덜빠지고
지금이 26살이니 탈모가 그래도 생각보단 많이 후퇴하진않았는데
이젠 탈모를 숨기기힘들어보이네요 다들 의심들 하니
작년초부터 프로페시아 9개월먹었는데 빠지는건 여전히많아서 피곤하기도 하고 여유증이생기는듯 하여 중단하고
다음 모 카페에서 파는 검은선식 이란 걸 작년에 3개월반(7봉) 먹어봤는데 안빠지진 않아도
덜빠지고 머리가굵어지거나 힘이생긴느낌이 나더군여
근데 그마저도 돈없어서 안먹고.. (담달부터먹을생각중..)
그러고 선식먹기 귀찮아서 (무리한다이어트로 식욕터짐) 패스트푸드나 이런거 엄청먹어대고 했더니
머리털이 더빠지는느낌이 들었네요
솔직히 자위도 하루 3~5번씩하는데 그것도 좀 머리털이 더 빠지는이유같기도합니다
탈모인걸 눈치채고나선 기름도많이끼네요
그래서현재상태가되었는데 머리를 심어서 정상 헤어라인을 갖고싶습니다
근데 아직은 모발이식 하기 이른가요? 어떤방법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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