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모습>
<현재>
군 제대후부터 빠지기 시작하여 현재43살입니다.
처음엔 난아니겠지 아니겠지 했지만 거울을 보면 점점없어지는 머리카락 미용실 가기가 두렵고 사람들 만나서 눈을 마주치는것 조차 힘들었죠,,총각땐 더 심했음.
처음엔 치료법이라 해서 딱히 해본것은 없음..마구마구 빠짐.
대다모 알고난후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서 먹어봄.
먹다 안먹다 되풀이함..그래도머리카락은 빠짐.
머리심기를 해볼까 하다 사진보고 포기함 머리를 미싱으로 박은것 같아서 무서움.
다시맘먹고 프로페시아와마이녹실에 의존함.그안에 빠질만큼 다빠져인지 모르겠지만 더는 안빠짐.
작년 부터는 어성초 열풍이 불어서 어성초차와 발모팩 그리고 프로페시아 로 해봄. 처음엔 효과있는것 같았으나 의지가 약해서인지 몰라도 원하는만큼은 안나옴.
현재는 프로페시아 와 집에서 만든 어성초발모팩만 사용
샴푸하루두번 하고 아침저녁으로 발모팩 뿌려줌.
모발이식은 무서워서 아직도 못하겠음.결혼하고 딸아이 벌써12살이네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전그냥 이방법으로 고수해볼려고 합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쪽지 주세요 제가 알려드릴것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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