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월 2차 수술전>
<역시 수술직전>
<역시 수술직전>
<2014년 8 9월>
<2014년 8 9월>
<현재>
<현재>
<현재>
<현재>
광개토대왕님등 많은분이 서로 도움이되고자 노력하심에
저도 이른나이(고등, 대학생)에 탈모오신분들께 힘이될까해서 써봅니다
저는 나이는 36이고요 프페는 대학 4년때부터 먹어왔습니다 빠진다는 인식은 고3년때 알았구요 그땐 급속도는 아니였지만 우수수 빠졌어요 본격적으로 빠진다 이대로면 20중반에 대머리될수도 있겧다 느낀건 20살이였구요 아버지가 완전탈모셨어요
18년간 탈모에서 해방을 느끼고자 노력했지만 쉽지않네요 그간 어떻게 했는지는 이전 글에 몇가지 노하우 적은거를 지켜오려했구요
아직주변에서는 탈모 모르지만 확실히 탈모 맞구요
수술은 앞쪽만 2번 했어요 2002년과 2014년 1월에..
같은곳(두번다 1300모정도)에서 했고 옛날 대다모 초창기에는 많이유명했는데 지금은 아예언급안되더군요
두번다 같은 원장님께 했구요 1차는 매우 효과적이였는데 작년 1월에한 밀도보강 2차는 그리많은 효과는 잘 모르겧더라구요(경북대 출신 김ㅅㄱ 원장님에게 했어요)
원장님은 2차때 제가 탈모아닌거같기도하다고 하셨는데분명 탈모 맞구요 그간 약 안빠지고 먹고 관리해서 그런거예요 관리라면 이전게시물 담배줄이기(하루2~3개피, 밤에는 안핌 잘때 유분땡에 긁어서 빠짐), 무조건 선풍기로 머리말리기, 아침 공복에 약먹기 등 15년째 해왔습니다
참고하시구요 2차때 사진2014년 1월 수술직전
, 작년 8 9월, 오늘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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