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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트레스 방지에 노력하라는 말이 뻔해서 그냥 패스한다??

  • 11년 전

  • 1,239
5
오늘도 약간의 썰을 풀어봅니다.

흔히 질환을 치료방법중에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말을 많이 하지요.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란 말이 이제 너무 뻔해서
잘들리지도 않지요.

어떤분은 탈모치료방법좀 알려달라고 하면서 스트레스받지말라는 말은 뻔하니까
뺴고 알려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왜 탈모에 스트레스방지가 중요하냐면

안드로겐 활성화
DHT변환률이 증가하여 혈액내 DHT증가

보통 요즘 탈모인들이 지루성도 있다는 말을 많이합니다.
안드로겐증가가 피지활성화 요인이 되어 지루성의 주요원인이 됩니다.
성인 여드름의 원인도 DHT가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흔히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면 정신적 스트레스라 생각하는데
인스턴트를 먹거나
과식을하거나
단음식을 많이먹거나
가공식품 합성감미료가 들어간 식품을 먹거나
밤을 새거나
무리한 노동을 하거나
무리한 성생활을 하거나

모두 신체 스트레스를 증가시킵니다.
밤새고 야식먹고 하면 다음날 보통 머리가 몇배는 더 많이 빠지는거 체감하셨죠?
그만큼 스트레스의 위력은 모발 퇴화단계도 초스피드로 만들어버려서
모낭을 노화를 초가속화 합니다.

털유전자가 있는분은 피로하거나 밤새달리면 얼굴털이 평소보다 빨리자라는 느낌을 체감하실거에요
얼굴에 털도 DHT가 관여합니다. 눈썹위의 털은 빠지게 하면서 눈썹아래털은 수북하게 만들어버리는
개새X입니다.

약은 약되로 먹고 탈모에 좋은건 다하지만
스트레스관리가 안되면 샘샘입니다. 모낭이 유지하는척하다가 약복용 2년지나면
첫복용시 강력한 효능이 줄어들게 되어 점점 모낭은 숙면단계에 들어갑니다.

스트레스 관리법은 너무 뻔하지요.
일상생활속에 스트레스는 어느정도 안고가야겠지만

식생활,
수면습관,
운동,
과도한 걱정,근심
무리한 노동

몇개씩만 고쳐가도 좋아짐을 체감할수있습니다.


PS
요즘 현대인의 난치질환인 장누수증후군이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장내 부패한 세균들이 독소가 되어 혈액을 타고 흘러서
피부와 두피에 영양분이 공급이 안되어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질환에 걸리면 탈모는 더더욱 케어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유산균을 투입한다고 하는데 투입만해서는 효능도 못보고
돈말 버리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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