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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관자놀이는 계속 파먹어 들어가네요..

  • 11년 전

  • 1,262
1
피나스테리드 먹기 시작한지 1년정도 되가는데..
나노파이버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엄청 굵고 빳빳해져서
내 머리가 원래 이랬었나 싶기도 하고 약안먹었으면 전방위적으로 개털렸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문제는 M자인데.. 머리를 짧게 자르고 이마 까고 다니고 싶은데.. 라인때문에 눈썹까지 덮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다들 탈모라고는 생각도 못하더군요.. 머리숱 많고 두꺼워서 좋겠다고나 하고 -_-;;
남의 속도 모르고..ㅠ_ㅠ

근데 실상은.. M는 야금야금 올라가고 관자놀이 파먹어 들어가는건 눈에 보이게 빠르다는거..

이제 좀 어느정도 멈춰줬으면 좋겠는데...
제 경우 본인이 느끼기에 프로페시아 효과는 있는데 이마라인에는 확실히 덜하네요..

m라인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당장은 주변에서 눈치 못채도..
이 페이스라면 털리는건 시간문제니까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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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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