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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늘부터 다시 복용.

  • 11년 전

  • 792
1
1999년 부터 미녹시딜 성분의 약을 바르고,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을 복용시작.
2011년도 까지 바르고 복용을 했고, 현재까지는 중단.
회사를 다니지않을때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약 복용을 중간 중간
중단 했지만, 다시 월급장이가 되면서 필요성 절실.
오랜동안 약을 복용한 사람으로써 느낀점은 탈모는 역시 유전을
떠나 스트레스가 90% 이상 차지한다고 본다.
2000년대 초반 몇개월간 외국생활을 할때(놀고 먹으면서)
매일 음주가무와 하루에 두갑이상의 흡연. 약은 중단을
했지만 귀국후 친구한테 외국에서 머리이식수술을 했냐는
말까지 들음.
귀국후 스트레스를 받기시작하니 다시 탈모 진행. 약 재복용.
참고로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나.
4대가 대머리 유전.
되도록이면 스트레스를 피합시다.
어려운건 알지만 나 역시 해당되므로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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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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