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나의치료법] 프로스카 처음 처방해 왔습니다.

  • 11년 전

  • 1,128
7
프로페시아를 쭉 3개월간 먹다가.....너무 부담이 되서
아버지에게 프로스카를 설명해주며 처방좀 해다주면 안되겠냐니까 막 귀찮고 싫다는 듯이ㅠㅠ

2주간 약을 끊었더니....머리가 왠지 비는것 같아서

한적한 시간에 동네 할배가 운영하는 병원에 가서
삶이 무료해 보이는 간호사 아줌마에게

나 '프로스카 처방 받을수 있나요?'
간호사 ' 네~'
나 ' 근데 이게 나이 어린사람은 안된다고 해서 아버지 이름으로 처방하려구요 괜찮아요?'
간호사 ' 왜 안되?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볼께 '
의사선생님에게 프로스카 처방 받는데 보험 안되요?
의사 ' 프로스카를 처방한다고??'
나 '네, 탈모때문에 먹으려는데 아버지이름으로 처방해도 될까요??'
의사' 아버지...아버지로는 처방해줄수 있지'

ㅎㅎㅎㅎㅎ아버지 이름으로 프로스카 처방받아서
30정 진료비 약값 만5천원에 해결!!!
그걸 4등분 할테니 4개월은 먹겠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