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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 머리숯........

  • 11년 전

  • 825
2
안녕하세요

34살 사회생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20대때에는 머리결이 많이 약해지고 해서 프로페시아를 꾸준히 3년가량먹었으며 탈모방지샴푸 및 여러 종류의 헤어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그래도 나아질 수 있다는 부푼 기대를 가지고 생활을 했으나 이제 30대 이후로 약을 먹어도 별다른 차도도 없고 그냥 빠지는 머리카락갯수가 줄었다는 것뿐 점점 넓어지는 이마를 거울로 보게 되었을 때에는 병원에 가서 이식수술을 받아야 하나 하는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식수술 이후에는 성공 사례와 실폐 사례가 너무 확연히 차이가 나서 계속해서 후기만 살펴보고 되네요.
더 늦기 전에 확실히 수술을 받는게 낫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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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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