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고 있는거지만 탈모를 관리하는데 약물치료는 기본이고 더불어 생활습관을 통해 몸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것은 정말 탈모관리에 약물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여러 사람들마다 그 차이가 있을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정신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겪게되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사람마다 몸이 감당하고 처리하는 한계가 다르기 때문일겁니다.
어떤 분은 잠을 몇일 못자면 몸이 급격하게 망가지고 또 어떤분은 몇일정도는 버티고 등등..하지만 누구에게나 감당할수 있는 한계치가 다르지만 존재하고 그 부분을 넘어 몸이 피폐해지면 탈모에도 치명적인것은 맞을겁니다..
정말 근 15년 이상을 잘 관리해왔는데 한 4개월정도 개인적 사정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한계를 느낀다 싶을만큼 무리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단기간에 탈모가 찾아오는걸 경험하네요..
약물의 효과가 단기간에 전혀 반응을 안한다고 보기도 안맞고 몸의 균형이 깨지니까 바로 머리카락으로 그 결과가 나타남을 느낄 정도네요..ㅠㅠ
뒤돌아보니 복구하기 전 탈모가 심했었던 14-5년 전에도 역시 지금과 버금가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이를 풀기위한 술,담배,유흥등으로인한 수면부족등으로 몸이 피폐해졌던걸 되돌아보네요 ㅎㅎ
약물을 하시더라도 먹고 자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관리 정말 열심히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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