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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와 두피트러블은 관리의 문제입니다.

  • 11년 전

  • 1,607
6
오늘은 작심하고 글을 씁니다.
모두의 탈모 고민이 해결되어 폭풍득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말입니다.

여기 대다모에 자주 들어와 정보도 공유하고 미력하나마 의견도 개진하면서
다소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경험적 측면의 지식을 많이 쓰긴 했습니다.

년차가 오랜 회원님들은 탈모로 고민하는 회원님들께 피나스테리드 성분이 함유된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두타스테리드, 미녹시딜 및 그 카피약을 많이 권하고 탈모에는 이것이 정석이다 많이들 이야기하고
경험을 공감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맞습니다. 공인기관에서 승인한 성분이 포함된 성분이라는 것을요.
그러나 엄밀히 이 처방 제제들은 탈모방지제이지 발모약이 아닙니다.
남성호르몬을 DHT로 전환 되는 것을 막아 탈모가 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 탈락할 모발이 계속적으로 자라게 함으로써 발모되는 효과를 보는 것이겠죠.
그러나 모발이 이미 빠져 버리고 모주기상 발생기에 모낭이 형성하지 않는 모공은 상기 처방약으로는
머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탈모는 관리의 문제입니다.
탈모가 진행되는 사람은 감기 처럼 낫는 것이 아닌 진행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가속화 되거나 좀 더디거나 하는 차이는 있겠지만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모발이식을 한다 칩시다.

모발이식을 해도 나머지 부위에서 탈모는 진행되게 됩니다. 이때도 계속해서 평생 모발 이식해야할까요?
더구나 두피 환경은 척박한데 좋은 나무 심는다고 잘 자랄까요?
어떤 분은 모발이식해도 처방약은 먹어야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비싸게 주고 심은 나무 유지케하려면요.

가발도 많은 얘기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가발이 나와도 일시적일뿐이 전두성 머리가 아닌 이상
나머지 머리와는 적과의 동침이라고나 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합니다.
이 역시 나머지 모발에 대한 관리는 필수적입니다.

모발은 관리의 문제 입니다.
제가 페이스 북에 임상에 대한 내용들을 올렸더니
그게 진짜면 세상에 탈모인은 없다고 단정 지으시는 분이 있더군요.
관리를 통해 결과를 보여주는데도 말이죠.

탈모를 막고 모발이 자리잡게 되면 유지 관리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신체 환경에 맞는 관리를 말이죠.
그렇다고 비용이 더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도 아닙니다.
평생 샴푸 안하실 수 있나요? 30대 중반 이후 영양제 안먹는 분 별로 없습니다.
지금 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세상에 말입니다.
이렇게 기본 샴푸와 영양제 정도로 유지하시면 큰 비용 없이 모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누차 대다모에
튼튼한 모발을 위한 발모, 육모, 양모를 위해서는

1, 남성호르몬이 DHT로의 전이를 막는 솔루션( 이부분은 처방약이 될 수도 있으며, 동일 효과를 내는
예를 들어 이소플라본, 쏘우팔메토 성분 등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2. 모낭의 모유두의 영양공급과 성장인자의 활성화 솔루션(모낭과 모모세포 생성하는 성장인자)
3. 두피의 피지밸런스, 수분밸런스 유지 솔루션
4. 모세혈관의 혈액순환 솔루션
5. 두피의 각질과 이물질 제거 솔루션

등의 5가지가 관리 되어 질때 탈모를 막고, 건강한 모발을 키울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처방약이라하더라도 두피 환경 개선이 없이는
결코 만족한 결과를 얻지 못하신다는 것입니다.

두피트러블 관련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표피, 진피 층의 건강성과 면역력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지루성두피염 및 기타 트러블을 잡아낼 수 없다는 것이죠.

쓸말이 많으나 너무 긴글은 오히려 안쓰니만 못하니 이만 줄입니다.

결론적으로
분명한 것은 두피트러블이든, 탈모이든 이는 관리의 문제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 해결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탈모! 고민하면 더 빠집니다.

ps: 또 아이디가 접근 금지될까 우려되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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