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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고민

  • 11년 전

  • 699
3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어요.
가장 주요한 요인은 직장 생활에서의 스트레스였던 것 같아요.
저는 술, 담배는 안 하거든요.
그래서 그 때부터 안 해 본 것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샴푸는 댕기머리만 쓰고, 잠 자기 전에는 마이녹실을 뿌리고, 프로페시아도 먹어 보고, 모발관리센터도 다녀 봤습니다.
확실히 댕기머리도 쓰고 마이녹실을 사용하면 머리가 덜 빠지기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머리가 다시 풍성하게 자라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먹어 봤는데 3개월 쯤 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라구요. 머리가 확실히 많이 자라더라구요. 다만 성욕이 좀 감퇴되는 느낌은 있어요.
그리고, 모발관리센터도 다녀 봤는데 머리털이 덜 빠지게 하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만족스러울 정도는 아니었어요.
지금은 밀란 가발을 사용하고 있는데, 모발 이식 후기를 읽어보니 한 번 모발이식 상담을 받아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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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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