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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직 저도 크게 확신하진 못하겠지만..

  • 11년 전

  •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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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탈모는 20대 초반부터 인지하고 군대 가서도 약은 꾸준히 먹었구요~
그래도 이놈의 잔인한 탈모는 계속 진행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살다 가는거지 하고
살았는데..
한동안 방탕하게 산적이 있었는데 그떄 살이 20kg정도 쪄서
살을 뺴고자 한 3개월정도 3끼를 채식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머리가 많이 나는 것 같이 느겨지더라구요
집에서도 머리속이 많이 비어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했어야 했는데... 채식을 오래하진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계속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단 생각정도....ㅜㅜ
무튼 빨리 치료법 나왔으면 좋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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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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