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최근에 고민이 생겨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20대 후반, 프로스카를 처방받고 한3주 정도 복용하였습니다.
정확히 탈모에 대한 지식을 많이 들은터라
약을 복용하면서 한두달뒤 조금씩 호전될거라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쉐딩현상?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것도 있고 아리쏭한 것도 있는데,
3주 복용결과 아직까지 머리빠지는 양이나 굵기는 변화를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프로스카 복용전과 다를 것이 없고, 가끔보면 예전보다 더 빠진다는 생각도 듭니다.
바로 이것을 쉐딩현상이라고 하나요?
아니면 아직 한두달 효과를 보기전이라 그냥 예전처럼 빠지는 것인가요??
쉐딩현상이란 예전 머리빠지는 양보다 훨씬 더 빠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라면,,
예전처럼 그냥 빠진다면 아직 약효과를 보지못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면되겠죠??..
사실 머리가 우수수 더 떨어질까봐 걱정되서요.. ㅎ
쉐딩현상도 사람에 따라 다른지.. 그리고 만약 발생한다면 얼마나 오래가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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