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이 있지만
4가지부터 살펴보자.
1.담배+연기
담배 피울 때 생기는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 친화력이 산소보다 커서 산소를 몰아내고 헤모글로빈과 결합한다. 이 과정에서 결합하지 못한 여분의 산소는 활성산소로 전환되어 정상 세포의 전자를 뺏는 약탈행위를 하게 된다. 또한, 전자를 잃은 단백질 분자는 포도당 분자와 반응하게 된다. 이들은 함께 연소되어 당산화물로 변하여 세포 사이에서 막과 혈관을 들러붙게 하여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2.고지방음식
트랜스 지방은 액체 상태인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상하지 않고 운반하기 쉬우며 저장하기 편하게 만든 고체 상태의 기름인데, 감자튀김이나 치킨, 팝콘, 과자 등이 유난히 바삭바삭한 맛을 내게 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의 LDL 을 증가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은 감소 시켜 혈관을 굳게 하고 좁게 만들며, 활성산소에 쉽게 산화되어 과산화지질로 변성이 증가되어 심혈관 질환을 촉진한다.
3.술과 약물 남용
알코올 및 많은 약물의 대사도 간에서 일어난다. 약물은 자체 또는 약물대사 효소(cytochrome P450) 에 의한 대사과정을 통해 반응성 대사 산물로 변화되어 약효를 발현하고, 해독과정을 통해 무독화 되면서 수용성이 크게 증가된 후 신장이나 담즙을 통해서 배설된다. 이 과정에서 전자의 교환으로 인해 활성 산소가 발생한다. 그래서 세포막의 단백질을 변성시켜 독성을 발휘하거나, 생성된 중간 대사물로 인해 직접적으로 간에 손상을 입힌다.
4. 환경 오염 물질
중금속은 환경과 음식물로 부터 흡수되어 배출되지 않고 점점 축적되어 작은 양이라도 독성으로 인해 피해가 크다. 또한, 철분이나 셀레늄 등 같은 미량의 금속은 유익하지만 많아지면 오히려 독성물질이 된다.
가정에서 흔히 접하는 방향제, 세제, 페인트 및 식품 첨가물, 방부제 와 대기 오염 물질에 둘러싸여 있다. 이러한 환경오염 물질들은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증가 시킬 뿐만 아니라 면역체계를 혼란시키고 발암물질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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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요인들은 일부분일뿐이다.
사실 귀찮아서 4가지만 적은것이다
글적는 직업도 아니고 누굴 카운셀러하는 직업도 아니라 좋다는것을 좋다고 설득하는것도 귀찮고
이런 커뮤니티에 부연설명하는것도 정신적에너지가 소비된다.
하지만 회원이 되었으면 이런것을 알려주는것이 임무라 생각되기에 찔끔씩 올리는것일뿐
또한 대다모에는 약물치료법은 항상 강조되고 수년전부터 알려져왔고 누구나 중복답변으로
좋다는것을 알기 쉬운데, 이런 생할치료부분은 댓글정도로만 생활,스트레스 관리해라~정도로만
인식되어서 아쉬운마음에 끄적거리게 된다.
아마 약물처럼 빠르게,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체감이 떨어지는게 큰이유겠지만,
하지만
당뇨,암, 고혈압, 아토피, 지루성, 건선등
탈모와 비슷한 유전력이 이어지고, 완치치료약이 없고 개선약물은 있는 난치질환들중에
생활요법이 강조안되는 질환은 하나도 없다.
특히 통증이 연관된 당뇨,암,고혈압등은 생활부분이 잘못되면 생명에 치명적이라
대부분 난치질환분들은 어떠한것보다 생활요법을 중요시한다.
잡설는 그만 털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공통적으로 혈관건강을 악화하고 면연력을 저하시키고 대사기능을 저하시킨다.
탈모치료를 하면서 주위에서 생활관리 아무리 해봐라 머리 빠진다. 걍 막살고 막먹고 살아라.
그럼 약은 왜먹는가, 대다모는 왜접속하는가 그냥 빠지게 두면되지. 어차피 결국 빠지는건 같다.
현재 우리가 탈모치료를 하는건 안빠지는게 아니라 최소한 노인이 되서 빠지도록 방어를 하는 방법이다.
쉴드력을 올려주는 치료를 해야되는데 위에 4가지 습관을 개선하는게 중요하다.
모낭은 아주 미세한 혈관들이 모낭으로 영양공급을 해주고있다. 죽은모낭은 피가 흐르지 않는다.
탈모도 결국 영양이 결핍되어서 기능이 손실되어 모발은 가늘어지고 영구적인 탈모가 되는것이다.
DHT가 모낭을 직접 공격하기보다 혈관을 좁게 하여 유전자발현으로
단백질합성을 방해하여 간접적으로 모낭이 죽게 만드는 역활을 한다.
그래서 DHT제어 효능이 좋은 약물섭취가 부작용이 있어도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하는것
하지만 약물만 먹고 생활은 그대로? 그러면서 발모나 유지를 바란다? 이것또한 위험하다.
약이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유전력의 공격력은 더 강하고 생활습관에서 혈관을 망치게 되는 파괴력이 더욱 크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최근 사회처럼 유아시절부터 운동없이 큰 활동없이
학업가정스트레스, 음식스트레스, 과로스트레스 속에서 자란 청소년들 젊은층은
구시대 탈모나이대보다 엄청나게 빨리 모발이 빠지는 추세다.
탈모가 부모님도 있다면 언제부터 탈모가 왔는지 물어보자
10대20대부터 왔는 어른들은 드물것이다.
보통 우리 윗세대인 아버지들은 탈모유전자가 있어도 50대이후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너 탈모왔구나! 이러지 10대20대부터 너 탈모왔네! 이런 사례는 드물드물
1. 젊은층에서 DHT가 구세대보다 더 빠른시기에 활성화된 원인
2. 서구화된 음식과 각종 생화습관 + 스트레스로 모낭으로 가는 영양결핍의 원인
크게 2가지로 분석되지만
그게 무엇이든 원인없는 결과는 없는법.
가장 뿌리가 되는 원인은 방치하고 어떤 치료를 한다고 하면 효과는 미지근할것이고
약물만으로 30년을 버틴다?
효과가 난다해도 1020대에서 30년이 흐른 50대까지 유지하기는 더더욱 힘들수있다.
분명 젊을때 생활이 망가졌거나 운동이나 활동이 부족하거나 과한 스트레스와
안좋은 영양은 과잉되고 필요한 영양은 결핍된 유저분들이 많을것인데 고민을 해보고
개선해나가는것도 강력한 치료가 될수있을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정상인과 비교해서 주변친구들은 막살고 막먹어도 탈모아니니까 생활개선은 관계없다고
주장하면 끌리는데로 살아도 아무도 머라고 하지않는다. 본인 결정일뿐..
담배펴도 누군 100살까지 사니까 담배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또다른 사연으로 폐암중환자실 인터뷰에 보면 나는 3040대까지 건강하나는 최강이였다
하지만 똑같이 담배폈는데 갑자기 왜 암말기가 온건지 의아해하는 사연도 많다.
결과가 오고나서 후회는 아무 소용이 없지만
그것또한 스스로의 선택
이 글 또한 가치관에 따라서 누구에게는 쓰레기잡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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