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갓제대한 남자입니다 ㅋ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터 정수리탈모라고 불렸었습니다.
중학교때도요... 고등학교때도요
다 탈모라고 놀렸었습니다.
저는 그냥 머리숱이 없을뿐이라고 반박을했습니다. 곱슬끼도 심했고요
근데 제가 찍어서 봐도 좀 심각합니다 .
미용사가 하는말이 머리숱은 없진않은데 머리가 얇아서 그런다고는 하는데 좀 그렇네요...
19살때 M자 탈모 진행되서 21살때부터 군입대전 3개월전부터 지금까지 2013년 2월부터 지금까지
피나스테리드 1mg를 꾸준히 섭취했습니다. 거른날들은 10일도 안됩니다.
M자는 솔직히 처음 발견했을때 보다는 심해졌고요 . 양쪽 1cm 정도씩 파였습니다.
M자는 좀 예전부터 신경을 많이 써온탓에 어느정도 밀려도 체념?을 해왔는데
정수리 까지 밀리면 진짜 빡칠거같습니다 ㅋ
정수리 어떤가요? 친구말로는 초딩때부터나 지금이나 똑같다던데...
아니 시발 저 정수리는 도대체 뭔가요? 선천적으로 정수리에만 머리숱없는 사람이 존재하나요?
다른대는 머리숱적은편이 않은데 정수리만 저럽니다 진짜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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