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1개월차입니다. 그 동안 얇은머리 위주로 감으면 거의 떨어져 나갔구요..
다름이 아니라 약을 제가 이번에 이렇게 첨 먹게되고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거 같다고 인지는 하고있었으나 탈모라고 인정은 하기싫어서 이렇게 1~2년을 보냈네요.. 나이는 25입니다.. 군입대 때 빡빡 민 사진보니까 저때가 4년전인데.. 4년전에도 저정도로 엠자 라인이었나 싶기도하고.. 머리 굵기차이인거 같기도하고..그렇네요
제가 어렸을 적 기억으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엠자부위에 잔머리같은 애들이 있어서 엠자가 아니었는데 20세즈음 걔네가 날라가고 점점 얇아지고 파이는 것 같습니다..
프페복용 1달차이구요.. 제가 그래도 이마 라인에 잔머리가 아직 좀 있는데 희망이 있을까요??
제가 근데 거의 야식이 생활화 돼 있어서 항상 밤 11~12시 쯤에 폭식을 하고 늦게자고 그래왔거든요?? 이것때문에도 엠자랑 크게 연관이 있을까여?? 항상 아침에 설사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최근에는 가능한 일찍 적당히 먹고 끝내거든요..
그리고 탈모가 안드로겐성으로 이마부터 시작되는 탈모는 결국 정수리까지 날라가게 되는건가요??안 그럴수도 있는건지... 정수리는 지금 너무나 멀쩡하거든요 ㅠㅠㅠ 머리도 굵고...
사진들은 고딩~군입대~군대전역~작년~현재 이런식으로 배열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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