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남자로 태어난 걸 후회했을때가 어느때 이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경우는 크게 3가지가 있었네요!
1. 군대입대할때
- 군에서 괴로웠던거 생각하면 ... ...
2. 취업할때
- 여자 취집은 많은데, 남자 취가는 거의 없더군요!
(남자의 경우는 여자가 약사해서 약국 국장이면, 부국장이라는 명목으로 셧터만 올리고 내리는
통칭 셧터맨이라고 하더군요!)
전업주부처럼 살림만 하는 사람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지금도 부럽습니다.
3. TM이 찾아왔을때
- 1번은 어쨌거나 갔다왔고, 2번도 이랬거나 저랬거나 취업했고,
3번이 최악이네요!
근데 요즘은 여성TM도 상당히 많으니 ...
허나 여자들의 경우는 JDH 처럼 ALL DML 형태로는 거의 안되니까 어쨋든 부럽긴 합니다.
3.5
3번에 속하는 건데, 어떤 책에 보니 "여자는 화장발, 남자는 머릿발"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또 여기 사이트에 누가 쓰신것 같던데 "패션의 완성은 옷이며, 얼굴의 완성은 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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