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Fuck탈모] 탈모로 벌어졌던일들

  • 11년 전

  • 1,076
3
-탈모초기엔 친구들에게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하니 노래방가서 대머리총각 노래를 메들리로 불러주더군..
그땐 나도 크게 빠진거 같지 않아 웃고 넘어갔지... 근데 그놈들이 지금은 못놀린다는...;;; 하하하
-남자여자 쌍쌍으로 통영에 놀러갔었지... 이미 머리가 많이 빠져 흑채없이는 이성앞에서는
머리를 못까서 흑채를 항상 달고 다녔지 아침에 머리를 감고 흑채를 뿌리고 얘들이랑 밥을 먹을려고
하는데 여동생이 오빠 목에 검은거 엄청 있는데 이거 뭐냐구...?! 아... 잘못뿌렸다... 젠장;;;
화장실로 가서 물로 딱아내면서 속으로 아... 아... 소리를 몇번을 냈는지...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병원을 가야되는데 뼈가 이상한거 같아 엑스레이를 찍으로 가야되는데
모자벋어야할거 같아서 집에와서 아픈팔로 흑채를 뿌리면서 참 어이가 없어서 나도모르게
웃었음...;;; 진짜 미친놈이가.. 해서

결국 모발이식 결심했으며
제대로 해서 원래 자신감 쩌는 나로 돌아올 계획임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