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10개월전 학업스트레스와 여러가지 개인적인사정때문에 우울증이극심하게온적이 있었습니다 우울증으로 극심한스트레스와 불면증에시달렸었죠ㅜㅜ(지금도불면증이있음) 그런생활을계속해서그런가 어느날부터인가 하루에머리가백가닥이상식빠지기 시작했었죠 아전참고로 파마염색을 1년정도했었습니다 그영향도조금은있는거같아요 암튼 빠지기시작하더니 언제부터인가 머리가 가늘어지는느낌을받기시작합니다 그때병원을 찾아갔죠 탈모가아니라고하더라고요ㅋㅋ 안도의한숨을쉬며 바로미용실에 파마하러갔습니다ㅋㅋ 혹시나하는마음에 제머리를 봐주던미용사분에게혹시 머리숱이없어지지안았냐 물어보니 머리가쫌가늘어지긴했지만 숱은그대로라고 머리는가늘어지다가 다시두꺼워지다가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안에는 탈모인사람이 한명도없는지라 일시적이겠거니 생각했었죠 그러나 머리는점점가늘어지고 이마양쪽에숱이없어지기시작합니다;;; 그리고현제 병원에서 탈모3기판정을받고 약물치료중입니다 이모든일이 1년사이에일어났습니다;; 탈모가오기시작하면 이렇게빨리진행이되나 걱정도되고 왜하필나지 우리집안에탈모인사람은 한명도없는데왜나만;; 이런생각에 속상했었어요ㅠㅠ유전탈모처럼 아버지어머니가탈모를물려주신것도 아니고 내몸관리내가 못한것이니 겸허히받아들이고 약을먹고있습니다 곧있으면 약먹은지 한달인데 엠자는점점더파여가는거같네요;; 최소한6개월이상 먹어야 어느정도 효과가나타난다고하니 일딴꾸준히먹을생각입니다 지금은 탈모로 스트레스를받이않으려 노력중입니다 스트레스가 가장큰 원인인거같아요 유전력이없었던저도 스트레스불면증우울증으로 인해탈모가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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