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게 탈모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급관리를 시작한 뉴비입니다 ㅠ
프로페시아 1개월 복용했고 비용부담 때문에 요새는 피나스타로 바꿔서 6일째 복용중인데요
쉐딩현상이나 그런건 없었구요 탈모진행 현상에 크게 호전된 느낌도 없습니다.
프로페시아 1개월 복용했을때 부작용에 대해 듣긴했지만 대부분이 심리적 요인이라고 했고
실제로도 프로페시아 2주~3주 정도는 크게 전과 같은 일상생활에 별다른 증상과 이상이 없어서 역시 난 짱이다!!
심리적 요인이 큰거구나!! 했는데
요새는 진짜 알게모르게 의식해서 그런지 성욕감퇴도 되어 부처가 되어가는거 같고 야동볼때도 발기는 물론 되는데 예전같은 그 단단함? 강도?가 약해진거 같고 아침에도 텐트도 안쳐지는게 보이고 해서요
이게 그냥 실제론 안그러고 저만의 헛걱정이면 좋겠는데 ㅜㅜ 점점 크게 느껴진다는거에요
여기서 궁금한게 이런게 고민이긴한데
정도에 따라 심각성이란게 있자나요..? 이정도면 약을 끊어야 하나 고민되기도 해서요
상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정말 이게 약때문에 그런거면 약을 포기하고 싶다가도.. 40대 넘기기 전에는 더이상 탈모를 용납할 수 없기도 하고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