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살이고 요즘 갑자기 머리가 빠지는 것 같아서 정수리 부분을 찍어보았더니 이상태에요..
벌써 한참 진행된거 맞죠..? ㅠㅠ
이거 확인하고서 두피가 막 간지럽고 뜨겁고 그런 것 같아요.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그래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4일 전에 처음 알고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봤는데 모두 완치는 불가능하다그러고..
아버지는 탈모가 아니셔서 여쭤보니 예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탈모셨다고..하...
샴푸나 이런거 다 효과 없다고 그냥 약이 직빵이라고 하긴 하는데 프로페시아든 머리에 바르는 리녹시딜?이든 모두 평생 같이 해야할 약이고 부작용도 있다고 하고...쉐딩이 오고난 다음에 그 상태로 계속 갈 수도 있다고 하고..
내일 동네 병원에 찾아가볼 생각인데..
아무래도 대다모님들이 보시기에도 이거 유전성 탈모같죠..?
무엇보다 완치 불가능이라고 하던데 정말 이 정도에서 완치는 불가능인가요?ㅠㅠ
공부도 해야하는데 우울하네요.
그냥 약이든 치료법이든 탈모 증세든 여러가지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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