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꽤 오랫동안 진행되어서 누가봐도 대머리입니다.
머리빠지는 동안 별의별짓 다하다가 그냥 내 팔자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마음처럼 또 그게 그렇게 안되네요...
평생을 그렇게 사느니 한번 큰 결심하고 수술을 받아볼까하고 여까지 왔습니다.
아무리 관리해봐야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나는건 "먼짓을 하던 결국 안되는구나" 네요
제가 생각해도 씨가 있어야 풀이 자라는데...이제 저는 씨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좀 큰맘먹고 결정은 했는데 성공후기랑 실패후기가 참 어떻게 해야될지 ㅎ
그래서 성공하신 경험자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글을 쓰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전 나중에 수술 받아서 잘되면 여기 안올거같은데...
그래도 몇분 계시겠죠 여기서 수술받고도 계속 활동하시는 분들 ^^;;;;
1) 수술전 주의해야될 사항
음주라던가, 지병이라던가....생착률을 위해 미리 미리 챙겨야 될 부분
2) 병원을 고를때 주의해야될사항
하두 말들이 많아서요..
특정병원 홍보나 제품추천은 사양할게요. 수술유경험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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