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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군대에서 겪었던 경험

  • 11년 전

  •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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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제 경험이라기 보다는 다른 분의 경험이라고 해야겠네요.

제 군대 후임 중에 탈모로 고생하셨던 분이 있었어요.

훈련소에서는 약품을 모두 수거하잖아요.

그래서 그분 자대 배치 했을 당시 머리가 전부 가늘더군요.

모낭은 그대로 있는데 대부분 가늘어서 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기전에 꼭 미녹시딜 뿌리고 3-4개월 지내면서

모발에 다시 힘이 생겼습니다.

항상 취침 할 때마다 알코올 냄새가 나고 그랬구요.

이분은 제가 겪고 있는 남성형 탈모라기 보다는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러는 증상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저 전역할때까지 모발 유지는 하셨던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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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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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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