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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른나이의 탈모

  • 11년 전

  • 877
5
입대하기 전부터 탈모가 있었는데 그당시에는 조금 엠자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 탈모 진단이 나오더군요...어떤지 고등학교때 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니...

그당시 털갈이 하듯이 머리가 빠지고 있었는데 워낙 머리숱이 많아서 탈모인지 모르고 방치했네요

전역후에는 입대전과 비교 했을 때 많이 차이는 없지만 좀더 엠자가 된 기분입니다.

지금은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 복용하고 있는데 약값이 너무 비싸네요

처방전도 한달치마다 만원씩 받고..... 하...

고등학교때 머리에 매일 왁스 바르고 안감고 잤던게 큰 원인이었던 것이라 자체 판단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앞머리 가리면 엠자는 잘 안보이지만 앞머리 올릴때 엠자가 보여서 너무 싫네요..

또 앞머리 내려도 양옆이 비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 자신감이 사라집니다.

왜 벌써 탈모가 와서... 돈도 문제고 스트레스도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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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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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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