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근 저의 할머니가 골절상으로 입원하셔서 간병인을 한다고 병원에 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러 친척분들 병문안을 오시는데
오늘 아버지의 동생분이 오셨어요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탈모인데
삼촌은 40대까지 짱짱하셨어요 정상인보다 모발이 많고 건강하여서
탈모유전을 피했구나 생각했고 부러웠습니다
허나
오늘 보니 탈모가 보이더군요
삼촌도 나이가 50대가 넘으시고 사회생활로 스트레스와 노화가 되니
이제서야 탈모유전력이 발현되덥니다
피부노화도 유전이 65 습관이35
가 결정하는데 두가지가 조화와 균형을ㅇ이뤄야 기대하는 성과가 생깁니다
그 습관과 환경의 정도에 따라
누구는 조기노화 조기탈모가 오고
누구는 탈모가 될만한 나이가 될쯤에
발현됩니다
아무리 dht유전민감도가 원인이라도
10대20대 조기탈모가 단순 dht만 생각하면 근본원인을 무시하게되고
지루 아토피치료에 단순 스테로이드를 처방하는꼴이 됩니다
저처럼 10대 망가진생활과 건강한 습관이 아닌 상태로 탈모까지 왔다면
탈모를 암 당뇨 치료와 같이 생각하고 관리하시는 개념을 생각하새요
암 당뇨 역시 유전이고 습관이 결합되야 발생되며 완치약이 없고 평생관리해야하는 난치질환입니다
건강식해도 발모되는지 모르겠던디요?
암 당뇨역시 건강식한다고 완치안됩니다
하지만 그걸 거부하면 통증으로 표현되죠
또한 장기화되면 생명까지 뺐어갑니다
탈모는 모발탈락으로 표현됩니다
통증이 없으니 생활습관등이 쉽게
무시되는것이죠
병원에서 폰으로 쓸려니 힘드네요
오늘썰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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