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나
명의같은 프로에 자주나오는 사연으로
난 건강하나는 자신있었고 식습관도 좋고 운동도 했는데 암말기라는
사례가 자주나오지요
여러 난치질환은
확실한 원인을 찝을수 없기에
난치질환이라는것입니다
아토피나 건선 류마티스등이
수십년째 의학적으로 연구중이지만
아직도 치료약이 없으며
잘먹고 잘사는 현대문명시대에
요즘 아기들의 아토피환자는 더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야될부분은
최근 질환들이 잘살고 잘먹는다고 병이 안생길까요?
지하철 근무자분이 정상인에 수배에 해당하는 라돈이라는 독성물질에 노출됬다는 최근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중금속질환의 피해도 언제 몇년후에 우리몸에 발현될지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자신이 중금속에 노출됬는지도 모르죠
탈모역시 다양한 원인이 있기
개인별 행동 환경 신체 건강력이
다릅니다
그래서 다양한 가능성을 오픈하고 적용해야되는게 중요한데
피부과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정보들이 수년째 정체되고 뻔한 방법론만 강요됩니다
저같은 복합성 탈모인은
결국 포기하게 되죠
저는 그 답답함을 결국 스스로 찾으려고
애쓰고 해외 칼럼과 사례들을 찾고 적용하고 있죠
머리털 복구하기 참힘들고
지치네요
썰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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