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와 탈모가 상관있다 상관 없다 등등 애매한정보들이 많아서 제가 이주일동안 틈틈이
자위와 탈모에대한 상관관계를 조사했습니다.
[우선 확실한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탈모가 있고, 엠자, 유전성 탈모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있습니다.]
끊으셔야 합니다. 정말 못 끊겠다면 일주일에 한 번 이 좋을 듯 합니다. 하고 다음날 푹자거나 푹쉴수 있는
금요일이나 토요일 추천 드립니다.
모근이 튼튼하고 유전적으로 타고난 사람들은 뭘해도 안빠집니다. 나이들어도 머리만 쉬지 절대 안빠지더라구요.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보면 숱도 많고 모발도 굵은 놈들은 알콜중독, 꼴초, 폭딸 뭘 해도 안빠집니다. 그런 사람
들에 아버지를 보면 머리숱이 되게 많았습니다. 사람마다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장점이 있으니 머리털 쪽으론 축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간혹 스트레스 받아서 뭐 머리 중앙에 원형 탈모는 오더라구요.
하지만 이에 비해 가만히 있어도 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금연, 금딸, 금주해도 빠질사람은 빠집니다.
제가 2주동안 인터넷에 있는 자위 와 탈모에 대한 정보를 다 조사한 결과 자위를 끊는다고 해서 유전적
탈모를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위를 몇 십일 몇 백일 끊은 사람들에 의견을 종합해보면 우선
모발이 덜 빠진 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털이 굵어진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폭딸 뒤 모발빠지는
량을 세어보니 안할때보다 확실히 많이 빠지네요. 자위를 끊음으로써 탈모를 100프로 막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탈모예방에 도움은 됩니다. 조사할때 엔하위키 미러에 탈모 와 자위에 대한 정보가 있었는데 지금 엔하
위키미러 접속이 안되네요
http://www.microsofttranslator.com/bv.aspx?from=&to=ko&a=http%3A%2F%2Fwww.herballove.com%2Farticles%2Fhair-loss-medication-and-masturbation-correlation&__utma=1.1344854575.1429780471.1429780471.1429780471.1&__utmb=1.0.10.1429780471&__utmc=1&__utmx=-&__utmz=1.1429780471.1.1.utmcsr=(direct)|utmccn=(direct)|utmcmd=(none)&__utmv=-&__utmk=251796617
이 주소는 대다모에서 얻은 자위와 탈모 상관관계 정보입니다. 번역해서 보실수 있구요.
그리고 자위를 안하다가 폭딸하뒤 자고 일어나니 확실히 피로감이 있고 머리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많이 느껴집
니다. 안구도 많이 건조 해지구요. 제가 안구 건조증이 심한편이였는데 자위를 끊고 나서는 많이 좋아졌어요ㅎㅎ
금연, 금딸, 금주, 규칙적인 생활, 기름진 음식 덜먹도록 노력합시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