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고민상담] 저도 탈모래요.. 오늘 진단 받고 왔습니다...

  • 11년 전

  • 908
4
5년도 전부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기는 했는데 그닥 눈에 띄는 편이 아니라 신경 안썼는데..

요새 앞머리 부분이 너무 빠진게 확 눈에 띄어 병원에 갔더니 M자형 탈모라네요..

정수리나 뒤쪽 머리는 별로 눈에 띄지않고 진행이 안됬지만 앞머리 부분이 상당히 진행 됬다는데

탈모라는게 정말 눈에 띄어서 병원 가면 그건 이미 진행이 상당히 많이 간 거라는 말이 맞나봐요..

반평생 이제 이걸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는데..

주위 사람들도 어차피 탈모는 완치라는게 없는 거라고 그냥 평생 지고 빠지는거 보며 살아야 하니 담담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셨어요... 어차피 빠지는거 그냥 빠지는거라고..

그냥 담담히 평생 약 먹고 살아야한다 그것도 현상유지도 아니고 발모는 전혀 아니며 빠지는 속도만 늦추는거고 결국은 완전히 빠지는거니까.. 어차피 나이 들면 다 빠지는거니까 그냥 그런거다라고 받아들이라고...

평생 탈모라는거 나같은 남자는 상관 없는 단어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아직 나이도 이제 20대 후반인데.. 취업도 이제 힘들고 사람들도 사귀는거 힘들겠죠? 요즘은 하나하나 전부 외모지상주의라는데...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