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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아보다트를 처방 받았는데, 약간 피곤하네요.

  • 11년 전

  • 1,202
4
이번주에 M자탈모(헤어라인) + 정수리에 비절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탈모 초기여서 1100모낭 정도 밖에 이식을 안했는데요.

병원에서 아보다트, 프로페시아 중에서 선택하라고 하길래,

아보다트가 효과가 더 좋다고해서 아보다트를 선택했는데 몇일간 복용을 했는데 피로감이 몰려오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아보다트가 더 독하고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도 더 높다고해서

프로페시아로 처방을 바꾸어 달라고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오늘 약국에다가 문의했을 때는 M자탈모는 프로페시아보다 아보다트가 좋다고 하는데

말끝을 흐리셔서 신용도가 떨어지네요.

아무래도 다음 주에 수술 일주일 차에 병원 방문할 때 약에 대해서 다시한번 상담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피곤이 몰려오니까 성욕감퇴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네요.

호르몬치료제는 처음 복용해봐서 그런지 걱정도 되고 알딸딸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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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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