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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머리카락 숫자보다도 연모화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 11년 전

  • 2,398
5
원래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 탈모는 생각지도 않고 살다가

군제대하고 머리를 기르는데 예전같은 스타일이 안나오더군요

설마 탈모인가 싶어서 그때부터 이래저래 탈모관련 정보를 찾아보게됐죠

인터넷에서 하도 탈모치료니 완치니 하는 광고를 많이봐서

돈이 좀 들더라도 치료하면 괜찮겠거니 싶었는데 이게 완치약이 없더라구요...

그 이후로 나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다가 프로스카 카피약만 복용하게됐는데

그게 벌써 1년이 다 됐네요.

탈모가 엄청나게 진행된 상황은 아니고 평소 이마를 가리는 머리스타일을 하는지라

딱 보면 그렇게 티는 안나는데 그 놈의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져서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바람 좀만 불면 난리가나고 이마에 달라붙고... 파마 염색은 평생 해본적도 없는데

앞으로도 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우울합니다.

저 밑의 글처럼 과연 10년 안에 완치약이 나올까요?

솔직히 별 기대는 안하는데 기적같이 탈모완치약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또 우울해졌는데 점점 나아질거라 기대하며 힘내야죠

대다모 여러분들도 모두 득모 하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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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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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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