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부터 탈모로 프로페시아도 먹고, 마이녹실 바르는 약도 바르고, 등등의 많은 노력을 간헐적으로 했었습니다.
15년이 지난 현재 유전성 탈모(아버님은 괜찮으신데,,,, 형님들이 탈모가 있음)인 것을 알게됐고,
스트레스성이었는지 최근 6개월사이에 U자형 탈모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3개월 전부터는 버스 광고에서 쌍둥이 그림을 광고한 발머스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좋아지기는 커녕 더 속이 들여다 보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6개월 치료과정으로 예약하고 330만원에 3달째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 환불요청을 해볼까 합니다.
330만원은 약값이더라구요. 별도 침치료나 두피쿨링치료는 방문때마다 별도 비용이 들구요.
남아 있는 금액에 대해서는 주말쯤에 환불요청을 할 계획인데,,, 구체적인 방법은 잘 모르겠습니다.
15년전의 프로페시아처방은 그래도 머리카락을 유지시켜는 줬던 경험을 토대로 다시한번 처방받아서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한번 쉬었다 가는 발모노력에 대다모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