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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 20년

  • 11년 전

  • 1,031
5
탈모 생활 20년.
흔히 아는 M자나 원형탈모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숯이 적은 상태로 남들 한참 이쁠 대학교 때 부터
머리가 휑하다란 소리를 듣고 살아온게 어느새 20년 되었네요.
그 사이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흑채, 미녹시딜 등등으로 근근히 살아오다 어케어케 결혼하고
나서는 무방비 상태로 살아왔지만 거울을 볼때마다 이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용기 내어서 모발이식도 고민하던차에 여기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 받고 또 드리고 그렇게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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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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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