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숱 있고 앞머리 덮는거랑 부족한데 억지로 길러서 덮는건 천지차이네요

  • 11년 전

  • 1,368
4
21살때 무작정 길러서 바가지 머리를 했던 적이 있는데
머리를 감고 나면 수건으로는 아무리 닦아도 잘 마르지도 않았고
고개 한번 휘두르면 힘차게 머리카락들이 움직이고
뭔가 머리에 털모자 쓴거 마냥 푸근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만큼 많이 기른건 아니지만 머리가 그냥 군데군데 다 떨어져 있는 느낌
바람한번 불면 다 갈라지고 머리가 그냥 없네요
이거 정수리 머리 눈 쎂 길이 까지 길러도 이럴거 같은데
에효 모발이식 그래도 1600모낭 하고 나면 21살 머리까지 갈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m자 올라간거 보다 전두부쪽 털린 머리들이 엄청나게 많은가 봅니다
솔직히 모발이식 효과가 밀도도 그렇고 그냥 헤어라인만 내려왔지 모량면에서는 전혀 만족이 안되구요
그래도 일단 한 4달 길러보고 희망을 품어 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