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대다모에서 탈모치료에 대한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 여쭙고자 합니다.
저의 경우 탈모가 생기게 된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군대에서 급격한 다이어트 (20kg 가량 다이어트) 및 정신적 스트레스
2. 정수리 부위에 탈모가 진행되었고, 옆머리에도 약간의 탈모가 있는 듯 [이마 부위 즉, M자는 발생하지 않음]
3. 미녹시딜 [매일 저녁 1회. 2년째 사용] 사용 후 어느 정도 나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음. [이전과 비교하여]
군대 전역 시점을 기준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약 6년동안 탈모를 겪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과거와 비교하여 탈모가 더 진행되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부과 3~4군대를 다녀왔는데 안타깝게도 모두들 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에 대해서는 상담하여 주지 않고 피나스트레이드만 처방하려고 하더군요.
이 유형이 확산성인지 유전성인지 고민이 됩니다.
확산성일 확률이 높을 경우 영양제 (케라민, 판시딜 등..)로 먼저 치료를 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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