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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m자 탈모 정말 스트레스네요.

  • 11년 전

  • 1,070
4
계란 한판 채운 흔남입니다.
탈모는 대학생 때 부터 징조가 보이기 시작했었습니다.
대학 4년 때, 처음으로 병원에 갔었죠.
프로페시아와 로게인, 필로세를 추천하더군요.
그 때 당시에는 심하지가 않았고, 먹는 약 부작용이 두려워(특히 남성 정력 쪽....)
로게인과 필로세만 쓰다가 다소 진정되는 것 같아 샴푸만 썼습니다.
그러다가 한 1년 전 부터 다시 진행되기 시작해 불안감에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아보다트를 처방해주더군요.
이제는 부작용을 신경쓸 처지가 아니라 지금까지 1년정도 복용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를 않네요.
아, 이거 큰일났다라는 생각에 정보를 찾다가 대다모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뿌리를 뽑았어야 했는데 방심하다 일을 키웠네요.
이번만큼은 팔 걷어부치고 몰아내고 싶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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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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