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아버지농장에서 일하다가 더워 탈진하기전에
썰론을 좀 올리고 가려합니다~
먼저 밑의 가설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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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영양이 부족해지면 탈모가 진행된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영양부족으로 탈모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굶어야 한다.
당장 영양부족에 시달리는 노숙자들의 풍성한 머리카락을 보라.
그러니 두피 영양제에 대한 기대는 이제 접어두는 것이 좋겠다.
두피에 혈액순환이 안 되면 탈모가 된다는 엉터리 이론도 있다.
두피는 인체의 가장 굵은 경동맥으로부터 혈액공급을 받는다.
경동맥은 뇌와 두피에 동시에 혈액을 공급한다. 즉, 열성탈모라하죠,한의원18번 ㅋ
그러므로 살아있는 한 두피에 혈액공급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다.
축구선수 루니나 지단이 혈액순환장애로 대머리가 됐을까? //
그다음으로 언뜻 들으면 그럴듯한 헛소리도 있다.
남성호르몬이 머리를 빠지게 한다는 가설이다.
그러나 남성호르몬이 가장 많은 20대 남성들은 대부분 풍성한 머리카락을 자랑한다.
오히려 남성호르몬이 반 토막 나기 시작하는 중년부터 탈모가 시작된다.
그러니 이러한 불량의학상식도 접어두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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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은 탈모커뮤니티 어디든 가면 나오는 말들이죠.. 먼저 난치질환인 탈모에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누구나 같은 원인 한가지때문에 탈모가 온다면 탈모는 치료가 되는 질환이 되어야 됩니다.
관리질환인 당뇨처럼 인슐린을 투입하고 생활관리하면 당뇨치수가 떨어져서 정상생활 하는거처럼
약물먹으면 누구나 머리가 나고 평생 유지가능해야 될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한가?
하루가 다르게 검증된 약물요법역시 효과없다거나, 한계가 있다거나, 더 빠진다는 글이 올라온다
탈모는 난치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들이 정답처럼 말하는 정답이
누구에게나 100% 정답이 될수없기에 그 누구도 정답을 말할수 없습니다 저역시도..
위 내용에 대해 썰을 풀어보면
1. 탈모=영양부족?
그러하다, 탈모는 모낭세포들이 영양공급을 받지못하여 가늘어지는 과정을 거치면서 휴지기가 되면서
반복되면 영양공급을 받지 못한 모낭은 퇴화하여 영구적인 탈모가 되는것이다. 그 영양공급 방해를 누가 할까?
너도 나도 떠들수있는 dht가 요인중 하나인 것이다.
쉽게 예기하면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는 모낭은 모발성장에 방해받는다
DHT가 그것에 관여하여 방해한다. 하지만 DHT 단 한가지만 요인이 아닐수 있고
모낭통로에 염증과 과도한 피지 역시 영양공급 방해의 요인이다.
노숙인을 상대로 수일을 관찰하며
모낭퇴화정도를 관찰하지도 안았을것이며 탈모유전이 있는 노숙인을 특별 관찰하지도 않았을것이다.
2. 탈모=혈액순환?
그러하다. 탈모가 되어버린 모낭쪽은 혈액이 흐르지 않는다.
미녹이 탈모치료제로 의사들이 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혈액이 흐르지 않는 모낭에 약물을 투입하여
자극을 주어 순환 열결통로를 열어주는 것이다. 모낭에 순환을 방해하는것 역시 여러 유인이 있겠지만
유전이라면 dhT 역시 요인일것이다. 이 외에도 순환을 방해하는 요인은 많다.
우리 신체는 피가 통하지 않는 곳은 죽게되어있다.
곧 위 가설 또한 맞는 말이다. 뒷머리가 탈모가 되지 않는 이유도 결국 방해받는일이 적기 때문이다.
3. 남성호르몬=탈모?
그러하다 남성호르몬이 없으면 탈모가 될일이 없다는것은 초보도 알것이다.
여성이 탈모가 되는것 또한 여성에게도 남성호르몬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호르몬이 많고 적고 보다 5알파효소가 얼마나 많은 DHT를 만들수 있는 활성능력의 차이다.
남성호르몬이 DHT를 만드는것에 필수요소인것만 인지하면 된다.
또한 안드로겐이 활발한
사람은 그만큼 피지분비량이 많아지고 염증생길 요인도 높아진다.
수십가지 가설이 있겠지만 3가지에 대해서 가치관에 따라 썰을 풀었다.
물론
분명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럼 아니면 된것이다.
정답이 없어 완치를 못하는 탈모에 100%장담하는 내용은 없다.
본인의 가치관과 체감으로 그러하면 그러한거다.
그러나 포인트를 말하자면,
발모는 어렵다. 그래 유전이라 무엇을 하든 언젠가는 빠진다.
그러나 관리하면 덜빠질수도 있다.
언젠가 빠질거라서 아무것도 안할거라면 굳이 시간투자해서 탈모커뮤니티에서 시간보낼일이 있을까?
유해진 처럼 아무것도 하기싫으니 더욱 아무것도 안하면 되는것이고 남는 시간에 다른것을 하는게
더 가치있는 인생일것이다.
나는 관리하면 좋아지는것을 알고 그게 나의 탈모치료의 가치관이기 때문에
이런 저런 좋았던 내용들을 공유하고 알려주려고 시간을 여기에 투자하는 것일뿐..
가치관이 관리를 해서 탈모의 가속화를 늦어지게 하여 30대 완전탈모가 될것을
50대로 미루는 관리체계를 위한다면 여러가지 요인을 절제하고 관리하면 좋아지는것을 체감할것이다.
그게 현 시대의 탈모치료와 관리이다.
탈모완치해준다고 식약청인증 FDA 어저고 저쩌고 하는거 상업성 맨트이다.
탈모는 완치가 아니라 관리다.
요즘 백수오 사건도 그렇지만 일반화장품중에 주름기능성 인증이라고 맨트를 볼것이다
그거 바르면 주름이 사라질거라 생각되는가? 그런 인증화장품은 이 글을 읽는 누구나도 만들수있다
성분2가지만 투입하면 누구나 만들수있는것이다.
하지만 주름이 사라지는 마술은?? 보기 어려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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