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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M자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 11년 전

  • 936
3
20대 중반 흔남 입니다 .ㅠㅠ...

M자로 인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어릴때 부터 미용실가면 맨날 듣는말이 머리숱이 너무 많다 , 머리힘이 좋다.

탈모는 저랑은 다른 세상 얘기인줄 알았는데 ...

어느덧 성인이 되고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머리를 기르는데 예전만큼 앞머리가 없더라구요

그떄 알았습니다.. 엠자구나 ...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버지가 엠자 시더라구요

왜 모르고 있었을까 싶습니다...

지금 제 머리에 엠자가 이렇게 깊숙히 치고 들어왔는데도 몰랐습니다...

제일 후회 되는게

고등학교 다닐때 버릇이 앞머리 베베 꼬우는거 였는데 거기서 멈쳤어야 하는데 꼬우고 뽑고 꼬우고 뽑고

그때 뽑아 버린 앞머리만 ... 지금 모아도 .. 가발은 하나 만들고 남을것 같습니다 .ㅠㅠ.



늦었지만 ... 지금부터라도 이곳에서 많이 보고 배워서 치료해 나가볼까 합니다!!!

약도 먹어보고 .. 지금은 취준이지만 취업하면 월급 바로 모아서 심는데 쓸까 합니다...

모두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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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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