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먹다가 그놈의 비용때문에 핀페시아 가까스로 구해서 먹은지 1달정도 되어가는데요 ..
제가 1달에 한번 정도 고향에 내려가는데 항상 내려갈때마다 머리는 친구어머님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릅니다 ..
저번달에 친구어머님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고 이번에도 고향내려간김에 친구어머님 미용실에서 머리자를려고
갔는데 친구어머님이 요즘 직장에서 스트레스받는 일 많냐고 그러시더라구요 ,.
그래서 어머님 ?? 혹시 제 머리가 저번달에 비해서 많이 빠졌나요 ?? 물어보니 친구 어머님이 오랫동안 제 머리
깍아주시면서 이번처럼 머리카락이 한달만에 확빠진것은 처음 본다면서 머리카락이 엄청빠졌다고 그러시네요 ㅠ.ㅠ;; 하이고 이걸 어쩌죠 ? ㅠㅠ. 프로페시아로 다시 돌아가야되나요 ? 아님 쉐딩이려니 정신승리하고 그냥
계속 핀페시아를 먹어야할까요 ? ㅠ.ㅠ
혹시 인도에서 이 핀페시아란 약이 어떤 평을 듣는지 궁금합니다 .. 혹시 핀페드시는분들 저 처럼 확빠지다가
나중에 다시 복구되나요 ?? 이거 진짜 어찌해야될지 고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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